오랜만에 먹은 왓더버거 늘 새우의 비주얼에 끌려 주문하지만 소스가 좀 매콤했으면 좋겠다. 먹다 보면 소스 땜에 살짝 물리는 편 토라를 향한 그녀의 짝사랑 토라는 다가올 듯 말 듯 하며 관심만 즐기는 편 꽁냥이가 많이 커서 이제 유모차 벨트가 딱 맞는다.
유모차 라이너를 얇은 걸로 바꿔줘야할 때. 이제 디럭스 유모차도 마주보기에서 앞보기로 바꿔줬다.
내가 애 상태가 안 보이니 불안해서 자꾸 확인하게 되는데 앞보기가 확실히 아기들한텐 덜 지루한 듯 라떼는 데리버거 행사하면 한 개에 천원이었는데 이젠 행사해도 두 개에 4,600원인 세상이라니 흑흑흑 데리버거는 볼륨이 좀 빈약하지만 그 특유의 맛이 좋아서 종종 먹는 편 사진출처 : 소년기매거진 톱 초반에 하차한 내가 승리자 근데 오른쪽에 있는 분들 중 왼쪽으로 가야 할 분이 계신데요? 그....아닙니다...
이번 시즌은 진짜 위기인 것 같아서 말 아끼는 중 아빠의 애착인형 만들어주기 = 따라큐 인형 저렇게 잘 안고 있다가 갑자기 집어던지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