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김치볶음밥이나 해먹으려다가,하늘이 넘 이쁘길래 급 브런치를 시켜먹기로 결정!!근데 1인분 배달비가 넘 비싸서만들어먹기루했다....
(그냥 시켰어야 해따..)집에 재료가 1도 없길래 급히 주문뜨!!배민 B마트 넘나 편해부러-ㅋㅋㅋㅋㅋ재료값이 더 많이 들었다...몇...몇 번 해먹을 수 있으니까...알뜰한거라 치자ccc오늘의 브런치 메뉴는팬케이크 & 리코타 치즈 샐러드!
팬케이크 봉지 뒤에 적힌대로1인분 기준 2장,가루 100g, 우유50ml, 계란 반 개쉐킷쉐킷반죽을 붓고 생각해따... 넘 큰 거 아닌가...?
뀨..... 크레페.......???
거의 종잇장 수준의 얇음......ㅎ...ㅎ언뜻보니..........
망해버린 홈 브런치(브런치는 사드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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