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직역하면 부자는 그릇이 크다는 얘기다. 나는 그 그릇이 어느 정도일까?
궁금하지 않는가?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을 주진 않는다.
다만 실패, 경험, 신용의 힘을 강조한다. 왜?
이를 잘 활용해야 자신의 그릇의 크기가 결정되니까.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우리는 아니 나로 한정하면, 돈의 지배를 받는다.
최소한 돈의 영향권 하에 있다. 이게 명백한 진실이라면 돈의 본질에 대해서 궁금해해야 한다.
돈의 본질은 신용이다. 신용이 큰 사람은 큰 돈의 그릇을 가진다.
신용을 쌓으려면 계획과 결과에 대한 경험이 필요하다. 그래서 부자들은 하루라도 빨리 실행하라고 한다.
왜? 경험을 많이 쌓아야 신용이 쌓이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기회가 있으니까.
실패에 좌절하면 돈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이다. 부자는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 돈의 본질을 아는 사람이다.
돈은 영구히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본질도 있다. 그래서 부자는 돈이 들어오면 빌려주고, 투자하는 것이다.
이때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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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자의 그릇> 이즈미 마사토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