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10일차. 이제는 퇴원이다.
짐을 가볍게 챙겼고, 머리 감겨주는 서비스를 받았으며, 퇴원 처방전을 기다리고 있다. 처방전이 나오면 수납 및 보험사 청구 서류를 떼면 된다.
보험의 가치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부의 속성>의 저자 김승호 회장님은 부자에게는 보험이 필요 없다고 했다. 매달 현금 흐름이 수천만원인 부자가 되면 가끔 병원에 가서 몇백만원 정도 쓰는 경우, 필요 없어 보이기는 하다.
현재 이 정도의 현금 흐름이 되질 않기에 이미 가입한 보험을 해제할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보험료가 필요 없는 부를 위해 퇴원해서 공부 빡세게 하고 실천하러 가자.
아, 뛰고 싶다....
퇴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