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재택근무를 제안한지 1주일이지났다. 나한테 왜 그렇게 까지하지?
라고 생각하다가 내가 그만큼 대단한 사람이구나하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러면 기분이조크든요 생각보다 재택 효율이 좋아서 계속할듯싶다.
잠깐 본가에 지내면서 밥당번이 되어버린 나 저도 일하는데요 쒹쒹 그나저나 그래서 주간일기 쓸게 없어요 집에서 일만해요... 눈물이 좔좔 하지만 K장녀는 불만을 가질 수 없지 이제 자주 해드리지도 못하는데 스페셜 모개 메뉴로 대접중 그중에 하나는 가지밥!!
가지 못 먹었던 나도 맛나게 먹는 마성의 메뉴! 사실 고기 안넣고 비건으로 하고싶은데 엄마아빠를 설득시킬 자신이 없엉 ...
삐릿삐릿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최애 맛집 방문! 따로 포스팅할 예정이지만 진짜...
화나게 맛있어! 로션이 상했나 자꾸 얼굴에 여드름이 남 ㅠ.ㅠ 급하게 쓸 시타크림 구매완료!
죄송한데 빨리와주세요 .. 물 1.23리터와 나무 0.03그루를 지킨 나 제법 멋져요!
크림 용기 모아서 반납해야지 룰루랄라...
원문 링크 : 주간일기 I 재택근무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