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다 오늘 놀러온거 스포 ㅎㅎ 드디어 격리해제 행 복 하 다! 물론 막바지 가면서 그냥 냅다 와퍼 넣어 줌 ㅎ; 설거지도안하고 얼마나 편하게요?
병간호 하면서 넘 힘들어서 입에 입병나고, 바닥에서 자느라고 어깨에 담걸려서 고생한사람 나야나 ... 과일 못 깎는데 어설프게 깎아서 비타민도 채워줌 ..
제법 멋진 간병인 나에게 잘하도록 윤씨 내가 계획한 여름휴가를 나빼고 김씨 셋이서 즐기고왔다.. 다행이야 그래도 누군가는 즐겼으니까 ^.T 그대신 엄마가 오면서 내사랑 게국지사옴 여기가 진짜 찐입니다.
제 블로그 검색해보세요.. 환장하고 쓴 후기가 있답니다 ㅎㅎ 포장 또한 매우 맛있었지만 (밥 두공기먹음) 냄새가 진짜..
비린내가 너무 오래가서 기절할뻔함; 역시 음식은 가서 먹는게 최고다... 담이 온 관계로 게국지 국밥 내 맘대로 만들어서 배식 팔 움직일때마다 얼마나 아프던지 ..
아찔하다진짜 나는 밥 먹기 귀찮아서 뿌셔뿌셔먹음 ㅎ 아! 이러니까 힘들지 흐규흐규 몸이 나을 기미가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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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I 이거저거 짬뽕된 이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