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아세요? 제가 저번주에 주간일기를 못 써서 일주일을 날려버린 한심한 이야기요..
그래도 뭐 이겨내야죠.. 이제 월,화에 쓸꺼야 뉴뉴 한화 이글스파크갔습니다.
왜갔냐구요? 비밀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가지밥을 해먹었읍니다.
가지 극혐이라고하더니 아주 잘먹음 역시 난 짱? 윤씨가 집에있으니 건강식을 먹기 시작 혼자있으면 자꾸 대충 먹는 무식욕자 오늘도 대충 챙겨먹을 예정입니다 하하하 서울갔더니 한강 수위가 장난아니였음 케이티엑스 레일 넘치겠어요 호덜덜 (아님) 무서워요무서워요 점심에 후다닥 해서 먹은 이것은 바로 무엇일까요 바로바로 샌드위치!!
넘 맛있게 먹어버림 미쳤다 진짜 존맛탱입니다. 혼자서 다 먹었읍니다.
이것은 기적! 딸기쨈을 낭낭하게 바르는게 포인트!
코로나 휴유증으로 고생하는것같아서 한식파에 맞춰서 김치찌개 끓였읍니다. JMG 나는 설마 요리 천재?
그리고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단발로 잘랐읍니다 ㅋ 결혼한다고 왜 머리를 길러야하지? 빡빡이 신부가 아닌걸 다행으로 아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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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 일기 I 지각해버린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