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종을 보기 전부터 후까지의 마음> ---영화 보기 전--- 1. 셔터 만든 태국 감독이랑 곡성 만든 나홍진감독이 같이 합작한 영화래!!
넘 무서울 것 같아 ㅠㅠ 어떡하지 밤에 혼자 못 잘 것같은데.... 차라리 블랙위도우를 보고싶어..!
하지만.. 같이 보는 님이 정말 보고 싶어하니까 한번쯤 꾹 참고 봐야겠다..
어떡하지 정말루... 2. 와 시사회 후기가 나왔는데 몸이 벌벌 떨릴정도로 무섭다네..
진짜 어떡하지.. 3. 오잉?
새로운 후기를 보니까 하나도 안무섭고 오히려 기대한 만큼 실망을 많이 했고.. 돈 날렸다는 사람이 왜이리 많지?
시사회 글들은 조작이었던건가... 어떡하지 블랙 위도우 봐야하나 4.
그래도 궁금했으니까 궁금증이라도 해결하러 보러가자! 기대는 금물 !
---영화 보는 중--- 스토리 자체는 엄청 무서운 내용은 아니지만 중간중간 사람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나 혼자 한번 크게 소리내면서 놀라가지고(으앗!!!!)
사람들이 쳐다봤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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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1.07.15 '랑종'을 보기 전부터 후까지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