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렸다 고개만 숙였다하면 마스크안에 차오르고 턱을 타고 바닥으로 뚝뚝 떨어지던 땀방울이 많이 줄어들었다 기온은 20도에서 25도가 제일 좋은 것 같다 이번엔 지층을 포함하면 4층에 위치한 옥상에 있는 화단을 정리하는 일을 했다. 계단은 약 30칸 정도?
나 포함 두명이서 오전 내내 움직여서 3시간 반이 걸렸다. 현장에 나무가 심어진 큰 고무통부터 작은 스티로폼을 사용한 화분까지 종류가 다양한데 이런 종류의 폐기물을 정리할 때는 무게가 중요하다.
부피가 얼마 되지 않는다고 1톤 차량에 다 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흙이나 돌은 작은 부피로도 무게가 많이 나간다. 쉽게 생각해서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1m 인 흙으로된 정육면체가 있다면 무게가 1톤이다.
디테일하게 생각하면 섞여있는 성분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긴하다 들어서 옮길 수 있는 화분은 제외하고 나머지는 엎어서 흙을 마대에 넣어 정리한다. 마대로 정리할 때에도 꽉꽉 채우면 너무 무겁기 때문에 절반 이하로만 담아...
#
관악구철거
#
철거업체
#
이원철거
#
서울폐기물업체
#
서울폐기물
#
서울철거업체
#
서울철거
#
봉천동폐기물업체
#
봉천동폐기물
#
봉천동철거업체
#
봉천동철거
#
당곡역폐기물업체
#
당곡역폐기물
#
당곡역철거업체
#
당곡역철거
#
관악구폐기물업체
#
관악구폐기물
#
관악구철거업체
#
폐기물업체
원문 링크 : 당곡역 인근 봉천동 옥상 화단 정리 폐기물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