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의 어느 날 한참 더워지기 전에 매일 차위로 찾아오는 고양이 손님.. 근데 있잖아...
나는 네가 좀 무서워 갑자기 물거나 할퀼까봐... 그리고 혹시라도 내가 출발할 때 내리지 못해서 다칠까봐 그러는데 내가 오면 좀 내려주면 안될까..?
그러고 다음 날 또 찾아 오신 손님... 내가 문을 열어도 쳐다만 보시는데..
난 너에게 줄 것이 없단다... 그냥 내려만 주지 않을래....?
일 하다보면 가끔 이렇게 손님들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 찾아오시는건 괜찮은데 위험할지 몰라서 그냥 구경하다가 얌전히 가주셨으면 좋겠다...
계속 있으면 뭐라도 줘야될 것 같으니까.. 하하하하 그리고 날 해코지 하실까봐....헤헤헤헤...
매일 찾아오는 손님 (요즘은 뜸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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