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래상어입니다. 오늘은 스스로 기록도 할 겸, 남겨보고자 (브론즈 트로피급) 마일스톤을 달성하여 소소한 일기를 써봅니다.
네, 브론즈급입니다. 느낌 오시쥬?
의과, 치과, 한의과적 치료는 크게 둘로 양분됩니다. 둘로 양분이라니 역전 앞 같은 말이군요.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그것입니다. 급여항목은 건강보험에 등재된 항목이고, 수가가 정해져있습니다.
나라에 의해. 비급여항목은 그 특성상 아직 등재되지 않은 기술이거나, 급여 이외의 목적(미용 등)을 위해 시술됩니다.
제가 속한 한의과 직역은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혼재되어있습니다만, 저는 돈을 벌 팔자가 못 되는 탓으로, 그리고 익숙한 통증질환을 보는 까닭으로, 저희 업장은 급여항목 위주의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네, 보험과라고 하죠.
nattanan23, 출처 Pixabay 이제 다시, 성실하게 납세하는 개인사업자이자 직원들에게 일터를 제공하는 사용자로서, 저는 경영지표에 관심을 두는 경영자이기도 합니다. 저희쪽에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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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사장이다
원문 링크 : 개원일기 #5. 브론즈 트로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