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가을도 몇 안 남았습니다. 지난주에는 저의 자유형, 배영 자세를 알고 싶어서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는데요.
저 자신의 수영하는 모습을 본 순간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팔은 허우적 풍덩, 다리는 벌리고 차는 둥 마는 둥.....ㅎㅎ 그렇지만 자유형과 배영으로 25미터에서 이제 50미터를 허덕이며 갈 수 있으니 저에게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지치지 말고 계속 가보자 이번에는 정말 버터내야 한다. 깊은 물에서 접영하는 날 까지 버터며 강습을 받아야 한다고 다짐하고 위로해 봅니다.
평영을 배우고 있는데 발차기 타이밍을 조금씩 찾아 가고 있습니다. ㅎ ㅎ 저에게는 엄청난 성취감을 가져다 주고 있는데요....평영으로 25미터를 갈 수 있다니!
지난 토요일에는 지인과 수원월드컵경기장 옆에 있는 스포츠아일랜드에서 5미터 프리다이빙을 하러 갔어요. 입장하여 락카키를 받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장비를 대여하여 지인(자격증소지자)으로 부터 장비에 대한 이런 저런 설명, 주의사항 등을 자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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