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아이들과 너무도 정많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했던 '라켓소년단' 과의 이별의 날. 마지막회에서도 곧 복귀할 나를 위해 위로와 격려의 말을 잊지 않네요.
마라맛 드라마들 사이에서 순하지만 내 맴- 따땃하게 데워준 착한 드라마. 마지막편 명대사 내 맘 속에 저장.
현종쌤의 영상 편지 To. 라켓소년단 돌이켜보면 뭐, 운동선수로서 난 그저 그런 놈이었고, 코치로는 중간도 못하는 지도자였어.
아빠로, 남편으로도 마찬가지. 근데 말이야.
우리 윤담이, 해강이, 우찬이, 용태, 인솔이가 있으면 그저 그랬고 별 볼일 없었던 내가 꽤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만 같아. 정말, 고마워.
얘들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민턴은 꼭 인생이랑 닮..........
라켓소년단 마지막회 명대사 '스매시 아닌 헤어핀같은 내인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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