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접종 예약 일시에 업무 복귀에... 그리고 아들 셋 여름 방학 케어까지...
비실비실 대는 마누라가 걱정되었던 남편이 휴가를 내주었어요. 겜동- 고마운 마음을 담아 남편이 좋아하는 하이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highball 위스키에 소다수를 타서 담아내는 술 도수가 높은 위스키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우리 부부 최애 칵테일이랍니다.
하이볼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재료 준비] 위스키 (종류는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저렴한위스키도 맛나요.) 레몬 (한잔에 반개 정도면 돼요.)
토닉워터 얼음 [만들어볼까요?] 작은 소줏잔 하나로 비율대로 넣어주면 돼요.
위스키 : 토닉워터 : 레몬즙 = 1:3:1 쉐킷쉐킷~ 저어요. 그리고 얼음을 넣은..........
하이볼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