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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낚시 첫 혼자 출조 - 헌화로, 남애항 내항 힘드네요 혼자 원투하는 것

 원투낚시 첫 혼자 출조 - 헌화로, 남애항 내항 힘드네요 혼자 원투하는 것

돌우럭 낚시를 오전까지 하고 점심시간까지 원투연습을 하고자 마음 먹었다. 혼자 원투낚시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헌화로에서 자리를 잡고 하나를 캐스팅 하고 두번째 로드를 준비하는데 첫번째 캐스팅을 해놓은 로드가 입질을 한다. 오 첫 캐스팅에 온건가?

역시 믿음의 헌화로 라고 생각하고 로드를 드니 헉.. 밑걸림이다.

첫 캐스팅에 밑걸림 1회..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첫번째 캐스팅에 채비 하나 해먹고 다시 채비를 해서 두개를 캐스팅 해 놓고 간단히 라면을 먹기 위해 라면을 끓이고 있는데 또 하나의 로드가 까닥까닥한다. 입질인지 아닌지 분간이 어려워 조금 더 지켜보다가 로드를 들어보니 역시나 밑걸림이다.

순서대로 들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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