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첫 가족 여행으로 소록도를 방문하고자 고흥으로 향했다. 소록도 넘어가기전 녹동항에서 잠깐 점심을 먹은 후 맛있는 커피 맛집이 있는지 찾아보니 조금은 항구하고 어울리지 않는 인테리어의 mkr 커피가 보였다.
왠지 커피고수가 커피를 내려줄 것 같은 그런 집이였다. ㅎㅎ 위치는 녹동항 바다정원 근처이고 주차도 바로 무료로 할수 있었다.
(평일이여서 그런지는 확실하지 않아요) mkr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데 make it rain의 약자인 듯 하다. 커피의 맛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정성스럽게 내려주시는 커피이다보니 (대기 인원이 많지도 않았는데 대략 20여분이 걸렸다.)
더 맛이 있는듯 하다. 정성이 가득한 커피이니 일이 바쁜 분..........
녹동항 mkr 커피 - 정말 맛나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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