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해안을 따라 양식장이 많이 있다. 양식장이 바다속에 그물이 쳐져 있는 것이 아니라 공장처럼 해안가에 건물이 있고 물을 끌고와서 양식을 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배출되는 물 속에 부유물들이 있고 이 것을 먹기위해서 많은 고기들이 몰려든다. 다양한 물고기가 있는데 그 중에는 그 물고기를 먹기위해 몰려온 돌고래도 볼 수 있다.
내항에서 작은 물고기만 잡으니 아이들도 좀 심드렁 해지고 해서 검색을 해보니 양식장에서 탈출한 광어를 잡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오후 쯤 방문을 했다. 제주도 북동쪽의 행원리에 있고 신재생에너지홍보관 근처이다.
근처에 월정리 해수욕장이 있으니 찾기에 어렵지는 않다.도로에서 공원..........
제주도라면, 광어를 잡고 싶다면 -> 행원리로 오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