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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 자퇴 로드 바이크 vs 브롬톤

 자출 자퇴 로드 바이크 vs 브롬톤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 자전거는 좋다 .그러면 자전거로 출퇴근을 해보자.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되어 8년전인 2012년 자전거 출퇴근을 처음 시작했다. 예전에 샀던 알톤 유사 MTB를 가지고 몇번의 연습을 한 후 그 때 유행의 끝 물 이였던 미니벨로를 하나 구매했다. "소라" 구동계가 들어간 로드 바이크인데 한 50만원정도에 구매했던 것 같다.

한번 타고 오면 애지중지 기스라도 날까 잘 관리를 해주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던 와중 로드뽕을 맞고 미니벨로 구매한지 2달만에 윌리어의 105 알루 로드를 구매했다. "라트리에스티나" 이름이 멋지지 않은가.

ㅎㅎ 자출을 위한 백을 싯포스트에 장착했다. 나름 짱짱하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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