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를 열심히 하는 피저씨다. 가끔씩 나를 보며 한심하게 처다보는 전여친의 눈빛이 싸늘하게 느껴지지만 꾸준히 게임을 하고 있다.
피온4가 말은 많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선수도 써보고 또 무료로 즐길 수 있고(무료가 무료가 아니지만....) 해서 축구를 좋아하는 게이머로 다른 선택지가 없다.
또 공식경기로 내 순위가 정해지니 그것에 대한 경쟁심리도 있어 지속적으로 하게 되었다. 물론 콘솔게임으로 즐길수 있지만 피온4만한 게임이 없는것도 사실이다.
아직도 피시방 점유율이 4%대인걸로 봐서 (롤이 압도적 1위 50%, 너미지가 대충 4%대로 나누어 가짐) 욕하면서 즐기기에는 딱 좋은 게임인듯 하다. ㅎㅎ 최근 포스팅에서..........
피파온라인4 - 승부에 연연하지 말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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