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벼르고 별렀던 2021년 첫 에깅을 다녀왔다. 먼 거리를 가야 하니 만큼 어복은 내가 어찔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낚시 조건이라도 좋은 날을 잡고 싶었다.
이상한일이지만 9월 초부터 에깅을 가려고 하면 꼭 파도가 높거나, 바람이 불거나, 아니면 저녁부터 새벽까지만 비가 오거나... 다 맞는 날이면 회사에 급한 일이 있거나..
아아아아 정말 이상한 9월 이였다. 출조를 한 9월 말도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였지만 더 이상 미루면 시즌이 끝날 것 같은 조급한 마음에 출조를 했다.
출조지는 나의 유일한 냉장고 강릉 헌화로!! 역시나 시즌은 시즌인가 보다 많은 조사님들이 좋은 자리는 모두 선정하고 계셨다.
날씨는 정말 좋은데 과연..........
2021년 첫 에깅 출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