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속에만 잠자던 낚시대들을 신선한 공기좀 맡으라고 벽걸이형 낚시대 거치대를 구매했다. 이사를 하면서 전여친님을 설득하여 낚시대 공간을 마련했다.
비록 베란다의 조그만 공간이지만 낚시용품이 한군데 모여 있으니 마음이 뿌듯하고 좋다. ㅎㅎ 낚시를 가지 않더라도 한번씩 쓱 보고 나오는데 그 모습이 전여친님 보시기에 웃겼나 보다.
베란다에 뭐 숨겨놓았냐고 놀린다 ㅎㅎ 그래도 좋다. 세워놓는 것은 아무래도 공간의 제약이 있어 벽 거치용을 구매했는데 저렴한 가격치고는 품질이 꽤 괜찮았다.
조립은 5분이면 끝나고 거치하는것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초릿대를 별도로 보관할 수 있도록 홈이 파져 있는 제품도 있었는데 여러대..........
8대 거치가 가능한 낚시보관대 장만(저렴하지만 품질이 좋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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