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첫 무늬 오징어 마수를 하고 1년을 기다렸고 첫 무늬를 내게 주기까지 전사했던 많은 에기들을 대신해서 새로운 에기를 준비했다. 주로 낚시를 하는 곳이 동해 강릉이니 그 곳 상황에 맞게 3호(본시즌용) 슬로우(쉘로우, 수심이 낮으니 1m 당 6초가 걸린다. ), 또 밤에 주로 낚시를 하니 밤에 반응이 좋다는 마블핑크, 마블오렌지, 케이부라 이소에비, 케이무로 오렌지 슈림프 색상을 준비했다.
아직 에깅 경험이 많지 않아 내가 직접 선택을 할 실력은 못되고 범용적으로 많이 선택하는 색상을 골랐다. 작년에도 오렌지 색상의 에기로 첫 무늬 마수를 했으니 대충은 맞는 듯 하다.
밤에는 어필컬러가 유리하고 낮에는 내츄럴한 색상이 좋다..........
에깅시즌 대비 총알 준비(무늬오징어 에기, 쯔리켄 에기스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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