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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블로그에서 평점을 보는 방법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블로그에서 평점을 보는 방법

안녕하세요~ 콰니입니다~! 굳이 이런 글을 쓸 필요가 있나 싶긴 하지만 혹여나 궁금해하실 분들이 1명이라도 있을까 봐 작성해 보는 별점을 매기는 개인적인 기준을 정리해 봅니다.

ㅎ 출처: 내 블로그 기존의 평점? 시스템은 한 줄 평과 함께 가게를 다시 갈 의향이 있는지 또는 제품 등을 다시 살 의향이 있는지를 표기하고 있었는데 표시할 수 있는 정도에 제한이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마음에 안 드는 가게나 제품이 있을 때 재방문/재구매 의사 없음이라고 단호하게 말하기가 살짝 꺼려짐 등.) 그래서 앞으로는 별점으로 만족도를 표시해 볼까 합니다.

별점은 반개(1점)부터 다섯 개(10점)까지 사용할 예정인데 사실 1점이나 10점짜리는 거의 안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ㅎ (보통 1점 정도를 줄 상황이면 아예 블로그에 올리질 않는 편...)

평점 기준 반개(1점) 가게 - 다신 가고 싶지 않은 곳. 제품 - 다신 사고 싶지 않은 것. 1개(2점) 가게 - 굳이 2번 갈 필요는 없는 곳.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