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도 어김없이 돌아온 한 달간의 독서 결산. 이번 달도 권수가 많아 보이지만 짧은 분량의 글들이 많았기에 실제로 읽은 페이지 수는 좀 줄어들었을 듯싶다.
온책방이가 죽었어~~!!! ㅠㅠ 대충 견훤이 흐느껴 우는 짤 전자책을 아낌없이 제공해 주던 온책방의 사업이 종료되어 버려 슬픔...
너무 늦게 알아버려 많이 못 읽은 게 아쉽네요. 언젠간 다시 돌아오길 바라봅니다.
온책방은 죽었지만(?) 소상공인 전자도서관을 이용하여 1달에 1권의 책을 빌릴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출처: 구글 플레이 온책방 사업이 종료되어 현재 전자책 관련 어플의 양대 산맥 윌라와 밀리의 서재 둘 중 뭘 이용해 볼까 하다 오디오북만 있던 윌라에도 전자책들이 많이 올라왔다길래 일단 윌라를 사용해 보기로 하였답니다. 첫 오디오북이었는데 단순 TTS랑 다르게 성우를 사용하여 읽어주다 보니 청취성이 좋더군요.
장점으로는 출퇴근 길 차 안에서 또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오디오북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