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달도 꽤나 열심히 읽어 왔네요. ㅎㅎ 비문학 위주로 읽으면서 가끔 소설을 읽고 있었는데 이번 달은 소설을 좀 더 많이 읽은 느낌이네요.
(권수 x, 페이지 기준) 확실히 비문학 책보다는 문학이 술술술 잘 읽힙니다. ㅎ 윌라 오디오 북도 이제 2달째 사용 중에 있는데 비문학 위주로 들어보다가 처음으로 문학(미스터리 소설)을 들어봤는데 전문 성우들이 말아주는 연기가 기가 막히더군요.
소설을 읽다 보면 누가 말하는 건지 헷갈리는 구간이 간혹 있는데 성우의 목소리로 구분이 가능하다 보니 이해에 도움이 되는데 소설 속 삽화를 못 보는 게 좀 아쉽더라고요. 삽화가 있는 책 같은 경우는 해당 부분의 내용이 나올 때 삽화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치조 미사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살라진다 해도>, 김윤경 옮김, 모모, 2022 전자책, 윌라 출처: 교보문고 전작(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읽으면서 왠지 성시경의 '...
원문 링크 : 26년 2월 독서 결산 다시 읽기 시작한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