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투른 가장 박수철 화가님의 산문집 오늘도 나는 이젤 앞에서 서성입니다

 서투른 가장 박수철 화가님의 산문집 오늘도 나는 이젤 앞에서 서성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서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게시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콰니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의 득수서평단 활동~! 이번 달 뭔가 엄청 바빠서 약 2주의 시간 동안 책을 잘 못 읽었는데 반성하고 다시 책을 좀 잡아보려 합니다.

ㅎ 오늘도 나는 이젤 앞에서 서성입니다 저자 : 박수철 출판사 : 득수 출판일 : 2025년 11월 28일 페이지 수 : 382p 가격 : 28,000원 도서 정보 1950년 포항에서 태어난 화가 박수철님이 남긴 1969년~2022년의 일기와 편지 모음집인 산문집 오늘도 나는 이젤 앞에서 서성입니다. 사실 산문집을 마음먹고 읽어보는 게 처음이라 나름 두려웠(?)

는데 생각보다 술술 잘 읽히더군요. 작가님(화가님?)

은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하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책 속에서도 무엇을 그려야 할지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고민을 할 때 물어볼 멘토가 없어서 더욱더 깊은 고뇌를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북 리뷰 책은 총 4부로 아버지와 형의 죽음으로 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