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콰니입니다. 왠지 모르게 바쁜 4월!
특히 4월 초에는 바쁨 + 환절기 감기로 골골 거리느라 책 한 줄 못 읽어서 이번 달에는 읽은 책이 좀 적네요. ㅎㅎ 출처: 온책방 그래도 듣던 중 반가운 소식~!
인터넷 도서관으로 달에 2권씩 전자책을 빌릴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온책방이 6월에 부활할 예정이라 하더군요. 사실 요새 윌라를 쓰고 있기에 온책방 까지 쓸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윌라에는 없는데 온책방에는 있는 책이 있다면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암튼 4월의 독서 결산 시작해 봅니다~!
한로로, <자몽살구클럽>, 어센틱, 2025 종이책, 교보문고 구매 반짝이는 청춘물인 줄 알았지만 그 반짝이는 게 누군가의 눈물들이더라... 눈물을 삼키기만 하면 결국엔 탈이 난다.
눈물은 삼켜내는 것이 아니라 흘려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음을 명심하자. 작가님의 의도가 있겠지만 원하던 방향의 결말이 아니었기에 아쉬웠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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