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장갑을 끼고 처음 안아 들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어느새 벌써 12살이되었고, 최근에는 갑자기 발발한 췌장염때문에 몇 주간 응급실을 오갔어요.열이 떨어지지 않았을 때에는 젖은 수건으로 몸을 식혀주고식음을 전폐했기때문에 주사기로 펫밀크를 조금씩 넣어주면서어서 기운차리고 걸어다닐 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랬네요.계속 병원에 다니고, 수의사 선생님이 추천해주신로얄캐닌 가스트로 인테스티널 로우펫 사료와 캔을 먹이면서기운을 차렸는지, 이제는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와서제주로 다시 데려올 수 있게 되었어요.아무데서나 파는(*특히 마트) 저급 간식을 오랜 기간 먹으면서 발병한지라 화가 나기도했지만, 다시 한..........
췌장염 걸린 우리 막내, 수의사 선생님께 로얄캐닌 가스트로 인테스티널 로우펫 사료를 추천 받았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