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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그로필라 피나디피다'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 오우 놀라워라!

 '하이그로필라 피나디피다'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 오우 놀라워라!

안녕하세요? 요새 피나디피다의 매력에 푹 빠진 카일입니다.

대략 한 달 전... 부산에 있는 '아쿠아리즘' 수족관에서 '하이그로필라 피나디피다'를 많이 구해왔습니다.

그래서 새우수조에 피나디피다 트리를 만들었죠 ㅎㅎ 벌거숭이 나무가 잎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하이그로필라 피나디피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피나디피다가 질산염 소비가 많아서 새우수조에도 좋을 것 같고요 ㅎㅎ 피나디피다의 매력을 전 제대로 알지 못했었네요.

요녀석의 매력들을 하나하나 파헤쳐보겠습니다. 1. 아무데나 던져두거나 꽂아두면 자연활착.

새우수조에서 잘 자란 피나디피다 2촉을 이번에 세팅한 2자 수초어항에 대충 꽂아 던져뒀었습니다. 어짜피 알아서 활착되고 러너해서 늘어날테니까요...ㅋㅋㅋ 물론, 돌에도 활착가능하다는 게 매력있죠. 2자 수초항이 새우수조에 비해 비료도 풍푸하고~ 이탄도 공급되니~ 단순하게 더욱 잘 자라겠다고만 생각했죠.

ㅋㅋㅋㅋ 이 때 까지만해도 그냥 초록색 수초였습니다. 전...

요녀석의 매...

# 꿀잼이네 # 라임쩌네ㅋ # 붉디붉게되는게 # 푸르디푸렀던 # 피나디피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