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새로공주님 아깽이 시절 사진 푼다.

 새로공주님 아깽이 시절 사진 푼다.

귀여운 새로가 왔습니다 뀨 하찮은 솜먼지 시절 이 땐 넘 작아서 바닥 잘 보고 걸어다녀야 했음 새로님 얼굴 좀 보려면 빠짝 엎드려야했고 거의 바닥에 기어다녔다 (귀여워!!)~엉금엉금~(귀여워억!!)

극세사 잠옷 느낌이 좋았는지 항상 무릎에 올라와서 쿨쿨 자던 새로 새로와의 첫만남 썰을 풀자면 가정에서 아기들을 낳으신 주인분께서 아깽이 6마리를 델구 오셔서 입양할 고양이 고르라고 하셨다 난생 처음 보는 작은 솜뭉치들 .. 대체 어케 ???

고르냐며 한마리씩 교감을 시도해보았는데 갑자기 낑낑대며 무릎으로 올라와 궁디 딱 대고 앉는 아깽이가 있었으니 고놈이 바로 새로 귀여워!!!! 들어올려서 얼굴을 봤는데 다른 아깽이들은 내 눈을 안보고 놔달라고 몸부림쳤는데 유일하게 특유의 어쩌라고 표정으로 나랑 눈 똑바로 봐준 당돌하고 도도한 girl이었다 제가 모실게용 지금 생각해보면 형제냥이 한마리 더 입양했어야하는데 외동냥이로 크게 해서 미안하고 아쉽다 지금이라도 동생냥이 한마리 더 델구오면 괜찮을...

# 가정분양 # 흰고양이 # 핵미묘 # 하얀고양이 # 포토덤프챌린지 # 일상포토덤프 # 육묘일기 # 아깽이 # 아기고양이 # 새로 # 미묘 # 먼치킨고양이 # 먼치킨 # 고영희 # 고양이입양 # 고양이가정분양 # 흰색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