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2시 30분쯤 꼬물대길래곧 깰것 같아 분유를 타놨다다시 가만히 있어서분유를 뜨거운 물에 중탕해버렸는데그러고 그냥 자려나 싶은 그때~~~~어김없이앙~~~~~~~울기시작역시 내 감이 맞았구나다시자자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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