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홍콩에 다녀왔다. 코로나 전에는 매년 가던 곳이었기에 설렘은 5배 이상이었다.
그 동안 홍콩 숙박료가 천정부지로 상승했다고 들었다. 예약하면서 느꼈던 놀라움은 그 이상이었다.
오랜만에 구룡반도 침샤추이쪽에서 묵어보기로 결심하고 택한 곳이 바로 4성급의 페이지148 호텔. 트리플룸이 있고, 뷰가 나름 괜찮아 보였다.
Page148 - Page Hotels 148 Austin Rd, Tsim Sha Tsui, 홍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MTR 침샤추이 바로 다음 정거장인 조던역 D출구에서 도보로 7-8분 정도 거리다. 조던역으로 걸어가면서 찍은 전경.
나름 도심이지만 번화가 뒷편의 비교적 조용한 동네이다. 3시보다 훨씬 일찍 도착했지만 체크인 해줬다. 오, 땡큐.
방에 들어오자마자 나를 놀라게 한 침대사이즈. 너무 작고 좁아서 진짜 대박 깜놀.
내가 묵었던 홍콩 호텔 중 제일 협소하다. 애들이 누우면 침대가 꽉 차버린다 ㅋㅋ 아이들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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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콕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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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역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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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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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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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