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직업은 아시는분은 아시다시피 물리치료사 입니다 나름의 전문직이지만 현실적으로 음… [극한직업] 이라 볼수도 있겠네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게요… ㅠ_ㅠ 일을 하면서 느꼈던것중 하나가… 아… 나도 [간병사]나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들었던 얘기로는 극히 일부지만 연봉 1억대의 간병인도 존재한다더라구요…… 아마도 그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긴 하겠지만… 전문직인 신입 치료사들보다 신입 간병사들의 수입이 더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하는 일이 매우 고됩니다. 주말에도 일이 있을경우도 있고, 환자 및 보호자와 궁합도 맞아야 합니다.
꽤 괜찮은 분들(?) 을 만나기 위한 운도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약간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분들 중 봉사활동을 많이 다니신 분들이 계실겁니다. 그런 일을 해오셨던 분이시라면 생각보다 쉽게 [간병사] 라는 직업에 도전해볼만하다 생각합니다.
환자분의 상태도 천차 만별인것도 그것이지만, 의외의 수입(?)도 발생하게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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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랭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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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