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자격증 2급 딴지 3년 이나 지나서 거의 까먹은 커피 메이킹 카푸치노 ,카페라떼 교육을 틈틈히 받았는데 카푸치노 거품 스티밍은 잘하는데 오히려 라떼가 거품조절이 안돼서 힘들었다 또 느낀 게 동기들이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다들 너무 착하고 이쁘고 다해 라이브 미장에 쓰이는 기물 때문에 각 섹션에 미장하는 작업때문에 사진 찍어 놓았다 카지노 일 할때는 주머니가 없어서 핸드폰을 못 넣었는데 지금은 주머니가 있어서 너무 편하다.. 메모도 할 수 있고!!!
푸드 컨시어지 라는 업무를 받으면 옷을 앞치마로 갈아입어야 한다 하는 일은 같은데 다른 점은 푸트 코트 정리 정돈 정도!! 이거 은근 무겁다..
린넨 접고 내리고 ! 미장 (기물과 테이블매트, 냅킨 싸 놓는거 ) 말고 그래도 한시반에 교대해서 두시간 반동안 이런 미장 작업을 하는게 홀 계속 나가 있는것 보다 덜 힘들다!
뷔폐에서 일하면서 느낀점은 코로나여서 그런지 외국인 손님이 없어서 응대를 할 기회가 없어서 조금 아...
원문 링크 : 호텔 실습 | 익숙해진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