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맡길 곳, 어디 하나 마음 편한 데가 없죠 처음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려던 날 밤새 마음이 뒤숭숭했어요 ‘밥은 잘 먹을까?’ ‘낯선 환경이 무섭진 않을까?’
‘울지는 않을까?’ 매일 같이 품에 안고 있던 그 작은 아이를 처음 낯선 곳에 보내야 하는 순간 엄마의 마음은 늘 걱정부터 앞서게 되죠...
저도 같은 고민을 겪었던 엄마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0세부터 2세 아이들을 매일같이 마주하는 이 공간을 그저 맡기는 곳이 아닌 안심하고, 믿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곳으로 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주인공이 되는 곳 가정보육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 한 명, 한 명을 오래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에요 울음의 이유도 표정의 변화도 작은 손짓 하나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죠 우리 어린이집은 논현 소래포구 인근의 조용한 주거지역에 위치해 있어 소음과 외부 자극이 적고 아이들이 하루를 차분하게 보낼 수 있는 환경입니다 텃밭체험 중인 아이들 산책이 가능한...
원문 링크 : 인천 논현 소래포구 근처 0세 1세 2세 가정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