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 에 따르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말한 응답비율은 6%, '잘못하고 있다'는 비율은 79%로 집계됐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긍정 평가 비율 최저치, 부정 평가 비율 최고치를 경신했다.
향후 1년간 집값 전망 조사에서는 57%가 '오를 것'이라 답했고 14%는 '내릴 것'이라고 했다. 21%는 '변화 없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8%는 의견을 유보했다. 출처 : 픽사베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의 최대 수혜자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LH는 집값 급등으로 인해 분양 전환을 통한 시세차익만 1조원 넘게 벌었다는 지적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9월29일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위치한 공공임대 10년 후 분양 전환된 아파트 7개 단지(4004세대)의 최종 분양가는 총 2조1841억원으로,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 당시 가격 1조202억원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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