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더킹' 이민호X우도환, 설레는 황실 브로맨스이민호와 우도환이 품격이 다른 안구정화를 선사하는 '브로맨스 투 샷'이 공개됐다. 극 중 두 사람이 황제의 서재 안에서 '초근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이다.평소 위엄 있고 냉정한 표정에서 벗어난 황제 이곤은 부드러운 표정으로 조영에게 얼굴을 들이밀며 장난기 가득한 반전 매력을 뿜어냈다.
반면 경호할 때의 날카로운 '칼 각'을 벗은 조영은 이곤의 돌발행동에 당황스러운 눈빛을 내비쳤다. 그저 보고만 있어도 설렘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초밀착 투샷'이 앞으로 이어질 '곤-조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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