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거불능의 자연재해, 화산폭발 재난영화 단테스피크 STORY 화산전문가 해리 달튼. 콜롬비아 화산폭발에서 약혼녀이자 동료였던 마리안느를 잃었다.
그로부터 4년 후, 퍼시픽 노스웨스트 마을 단테 인근의 지진활동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는다. US지리원 캐스케이드 화산관측소의 측정자료 만으로는 화산활동 확률이 1/1000 ~ 1/10000 에 불과했다.
그러나 현장답사 결과 화산활동을 의미하는 유의미한 현상들이 다수 관측된다. 불행한 경험을 겪은적이 있는 해리 달튼은 마을시장 레이첼 완도에게 주민 대피를 권유한다.
그러나 정치와 이권이 얽혀있는 마을 여건상 막연한 확률만으로 주민대피를 실시할 수는 없었다. 재난영화 단테스피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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