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당기는 자극이 매력적인 숙대 마라탕 맛집 라화방 숙대점 INTRO 처음 먹었을땐, 마비되는것처럼 입과 입술이 얼얼해지는게 재밌었죠. 그런데 지금은 3단계를 먹어도, 그 얼얼함이 안느껴져요.
ㅜㅜ 그렇다고 4단계 도전하기는 왠지 바보짓인거 같아서 참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얼함이 잘 안느껴져도 마라탕은 언제나 맛있는거 같아요.
특히 신선한 야채를 취향대로 양껏 먹을 수 있다는점이 제일 마음에 흡족합니다. 오늘도 청경채, 쑥갓, 고수 듬뿍 땡기고 왔어요 :-) 글 / 사진 / 영상: 입맛 관대한 캬캬매장정보숙대입구역 6번출구 앞 남영동 먹자골목 초입에 있어요.
주차할곳이 따로 있어보이지 않으니, 몸..........
이 맛에 먹는거지! 숙대 마라탕 화끈한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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