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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처럼 복숭아 자르는법, 깔끔하고 쉬워요

 아보카도처럼 복숭아 자르는법, 깔끔하고 쉬워요

아보카도처럼 쉽고 깔끔한 단단한 복숭아 자르는법 INTRO 어머니께서 단단한 복숭아를 몇 개 사오셨어요. 요걸 먹으려고 씻고 있는데, 문득 아보카도가 생각나더라고요?

아보카도도 과육 한가운데 크고 단단한 씨앗이 들어있잖아요! 그래서 아보카도처럼 잘라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결론은 ... 아주 잘 되네요!

+ㅁ+글 / 사진 / 영상: 입맛 관대한 캬캬 복숭아를 깨끗이 씻어요 복숭아는 속살의 컬러에 따라서 백도와 황도로 구분한데요. 백도는 수분이 많고 부드러워 주로 생과일로 먹고, 황도는 살이 단단해서 가공용으로 사용된데요.

그런데 제가 먹은 속살이 흰 백도인듯 한데, 좀 단단한 상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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