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아이를 갖고 싶지만 지금은 준비가 안 된 여성이라면 ‘난자동결’을 고민해 본 적 있으시죠? 요즘은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분들이 많다 보니, 가임력 보존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어요.
하지만 막상 병원을 찾아가면 시술비 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서울시가 난자동결 시술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했답니다.
지금부터 어떤 제도인지,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지원 대상 서울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20세 이상 ~ 만 49세 이하 여성이면 신청 가능해요.
다만, 만 20~29세 사이의 경우엔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돼야 해요 AMH(항뮬러관호르몬) 수치가 3.5ng/mL 이하 자궁내막증 등 난소기능 저하 관련 진단서가 있는 경우 연령대와 건강 상태에 따라 차등 조건이 있다는 점, 꼭 체크하세요! 얼마나 지원되나요?
난자 채취 및 동결에 드는 비용의 50%까지 지원 최대 200만 원 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