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이팝실용음악학원입니다 ~ 오늘은 평소에 알고 있던 본인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었을 때 어색하게 느껴졌던 이유!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적이 있었나요?
'어라 내 목소리가 이랬다고?' '나 목소리 허스키한줄 알았는데 되게 하이톤이네??'
등등… 그 이유는 내가 듣는 내 목소리는 입안에서부터 내 머리뼈를 울려 들리는 소리와 입 밖으로 나가 공기를 통해 내 귀로 들리는 소리가 동시에 들리기 때문입니다. 즉 골전음과 기전음이 함께 들린다는 사실인데요!
(골전음이란? : 뼈를 통해 울려서 들리는 소리 기전음이란?
: 공기를 통해 전해져 들리는 소리) 녹음된 내 목소리는 골전음을 제외한 기전음만 녹음되기 때문에 녹음된 걸 들었을 때 어딘가 낯설게 들리는 것입니다. 노래란 남들에게 들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들었을 때는 어떤 소리일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녹음기능을 써서 모니터링을 거쳐야합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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