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리하게 테니스에 임했기에. 둘 다 다리가 성하지 않다.
나는 좀처럼 겪지 않는 쥐가 났고. 신랑은 뒤꿈치가 아프단다.
마지막 게임에 너무 혼신의 힘을 다했나 보다. milada_vigerova, 출처 Unsplash 쉬어?
아니 그래도 몸 풀러 가야지... 화원들이 적은 시간을 틈타 둘이 가볍게 운동하고 오기로 약속하고 나갔다.
레슨을 받은 건 다 합쳐서 2개월 정도? 대학 다닐 때 체육시간에 한 학기 동안 테니스 수업이 있었고 그때 잘 배웠던 건지 밑바탕이 되어 지금까지 어설픈 구성원들 중 에이스로 ...
신랑은 항상 칭찬을 해준다. 무한 긍정으로 잘 치고 있다 신동이다.
너처럼 치는 사람 없다... 등등.
듣고 있으면 진짜 잘 치는가 싶기도 하다. 덩달아 자기도 많이 늘었다고 깨알 자랑하기도 한다.
긍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사람이라 나도 더 잘 치려고 하고 용기를 주니 고마운 사람이다. 가볍게 한 게임하고 치킨 먹으러 가자고.
꼬꼬향기안동찜닭 경상북도 포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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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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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튀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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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통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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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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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북구두호동꼬꼬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