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일상입니다. 숲 뷔페에서 숲마을뷔페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새마을로 331-6 포항시산림조합 로컬푸드직매장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둘이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내가 결제하는 남편의 카드. 맘껏 쏴줍니다.ㅋ 이름은 모르지만 다육이 만 원의 행복을 느껴볼 곳이 몇 곳이나 될까?
음. 우현동 토담집 추어탕 그리고 여기 산림조합 숲 뷔페?
매일 다른 식단이니 지루하지 않겠습니다. 실내정원 곳곳의 휴식공간 팔랑귀로 망?
해버린 얼굴 치료받고. 어제부터 마음을 붙들고 있는 일 결정해야 하네요.
vonshnauzer, 출처 Unsplash 익어갈수록. 어떤 선택의 기로에 서니 잘못된 선택이 될까 두려운 저를 발견합니다.
뭐 어때? 라고 하고 싶지만 나에게 실망하는 나를 만들고 싶지 않아 머리를 굴려봅니다.
저는 저를 사랑하니까요. 선택 자체가 실로 냉혹한 것 같습니다.
어제부터 손자병법을 잡았습니다. ㅋㅋ.
전쟁은 하지 않는 게 젤 좋은 것이고 하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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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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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숲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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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선택
원문 링크 : 뽀글머리 김여사의 현명한 선택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