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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챌린지 11일째 포기하고 싶은 순간!

 도서 챌린지 11일째 포기하고 싶은 순간!

dell, 출처 Unsplash [돈고리즘 도서 챌린지 11 일] 1. 마인드 양식 작성: 마: 마음에 남는 것 '오버 딜리버리 스킬' 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사실, 스킬이라는 단어를 붙일 정도의 거창한 것도 아니다. 그냥 많이 주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버 딜리버리는 손님이 계산하는 금액보다 더 많은 무형의 서비스를 주라는 것이다. 그것이 반가운 인시가 될 수 있고, 따뜻한 미소가 될 수 있고, 정겨운 말 한마디가 될 수도 있다.

(p171) 오버 딜리버리 스킬은 나의 인생의 색깔과 잘 맞다. 기버 vs 매처 vs 테이커 3가지 유형중 나는 기버이다.

호구라 불릴만큼 나는 기버이다. 남들이 보는 나는 도도해보이고 새침떼기 같지만 인생의 굴곡이 많아서 방어기제에 날이 서서 그렇다.

마음 문을 여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퍼주는 바보같은 사람이다. 계산없이 퍼주기만 해서, 나를 아끼는 사람은 제발 계산 좀 하고 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계산하고 싶지 않다. 나에게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