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명성황후에서 처음으로 아역배우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4살 때 아동복 모델로 데뷔하였고 1998년 순풍산부인과에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함. 단역 위주의 활동으로 유명세를 얻지 못했지만 2002개그 콘서트에서 수다맨을 부르는 소녀 역할을 맡고 배우로서 유명세를 탄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금방 잊혔고 이때부터 배우로서 확실히 성공하기 위해 앞으로 피나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우리 나라 배우들 중 상위 단 3%만이 생계 유지가 가능한 만큼 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초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학업에 열중하면서도 전업 배우도 힘들어 한다는 공백기 없는 작품 활동을 성실하게 이어나갔습니다.
배우로서 꼭 성공하겠다는 1차적 목표와 혹시나 성공하지 못했을 때 나를 지켜줄 학업이라는 b 플랜까지 놓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 나갔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그녀는 여전히 공백기 없이 배우 활동에 전념하면서 수능까지 완벽히 준비해 서강대학교 심리학과를 입학하였습니다.
이것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