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의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오늘은 남편과 데이트를 하고싶었지만 꼽사리 바다 때문에 역시나 오늘도 엄마사람! 내자식인데 당연하지 하시겠지만..
그래도 생일이라서 가까운곳이라도 놀러갈까 했었는데.. 띠로리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완전 흐를 정도의 물똥을 싸주는 우리 바다군 덕분에 저의 생일은 병원에서 보냈답니다 장염으로 원래 다니던 동네소아과를 갈까하다 장염이 벌써 3주째..
거기다 목감기에 업그레이드된 기침까지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대학병원에가서 뿌리를 뽑아야겠다 ! 당일 예약하니 3시반 가능 천천히 준비해서 가면되겠다 생각하고 바다랑 쫌 놀아주고 아침먹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분유먹이고 짐챙기고하니 점..........
[D+292] 장염 인하대병원진료, 엄마사람생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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