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다근황.. 장난꾸러기에 힘이 철철 넘치는 우리아들..
엄마는 점점 체력고갈 기저귀함을 뚜껑있는걸로 사야하는이유를 이제 깨달음... ㅋㅋㅋ 다 꺼내서 뜯고 물고 맛보고 깊은잠 들기전까지는 아직도 30분 1시간 주기로 깨주는 이쁜이 바다야 너 이제 9개월이야..
신생아아니야 ㅜㅜ 그래도 새벽 2~5시반 사이는 안깨고 잘자는듯 그리고 잠시라도 안따라다니고 한눈팔면.. 사고치는 내똥강아지 " 어허 안돼 그러는거아니야 " 하니 시무룩 잘때는 정말 천사천사 (허벅지는 상위1%될듯) 그리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한번도 자른적이 없는 머리카락을 다듬어 주고싶다는 충동이...
ㅋㅋㅋ 귀덮는데만 다듬어보자 하고 가위를 들었는데 잘못..........
[D+278] 육아전쟁 , 하루종일 아기뒤만 따라다니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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