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에 루이스 레더의 커세어를 리뷰했다면 이번에는 391 라이트닝 모델을 리뷰해 볼까 한다. 유튜브나 구글에 조금만 검색해 보면 루이스 레더의 리뷰는 많았기에 리뷰를 할지 말지 고민이 많았다.
근데 어딕트 클로즈와 동시에 리뷰를 한 사람은 보지 못하였기에 간략하게 글을 써보려 한다. 1958년 루이스 레더에 처음 등장한 391 라이트닝 모델은 기본 더블 라이더 형태의 디자인으로 오늘날 현행으로 나오는 자켓들의 시초라고 볼 수 있다. 이전부터 유명했지만 70년대부터 섹스 피스톨즈의 기타리스트인 스티브 존스가 착용하면서 좀 더 대중성에 다가가 현재까지 루이스 레더의 대표 모델로 자리를 잡았다.
스티브 존스 자! 바로 빠르게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다.
전면과 후면이다. 어딕트 클로즈랑 비교했을 때 부담스러울 정도로 강한 광택감을 보여준다.
아 참! 가죽은 커세어와 동일한 소가죽 제품이다.
디테일들을 보면 이전의 커세어 모델과의 차이점은 메인 지퍼가 클릭스(CLIX) 사의 지퍼로 사용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