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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겨울 여행, 웨이팅 없는 현지인 맛집

 후쿠오카 겨울 여행, 웨이팅 없는 현지인 맛집

안녕하세요, 와취남입니다. 12월 초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 후기 포스팅합니다. 일본 후쿠오카의 12월 날씨는 최저 5도 정도이네요.

체감온도 영하 20도를 찍었던 한국과 비교하면 아주 따뜻합니다. 12월에 낙엽과 단풍을 볼 수 있는 후쿠오카입니다. 유명한 맛집도 좋지만 한 시간 넘는 웨이팅을 해야 하는 가게가 많기도 하고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가게보다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점은 어디인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여행 중 방문했던 웨이팅 없는 현지인 맛집 포스팅합니다. 내돈내산, 내 기준 맛집인 점을 꼭 참고하여 주십시용!

멘츠단 우동 출처 : 구글 맵스 텐진역에서 약 10분쯤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 멘츠단 우동 일본 직장인들,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일본어 메뉴판만 있습니다. 먼저 우동과 튀김, 오니기리(주먹밥) 등을 고른 후 선불로 계산하고 식기도 셀프로 반납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국물 없는 명란우동 재료라고는 명란과 계란, 파,쯔유가 전부인데 맛있습니다! 명란과 우동이 조화롭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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